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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은지금

지사승급 감사후기

작성자 : 지사장 옥명순
작성일 : 2017-09-28 23:24:15
조회수 : 247

우연한 기회

아는동생을 통해 위드라이프 크루즈여행 상품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관심을 가지니 셀뱅킹이라는 상품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두말할것도 없이 일단 셀뱅킹을 하기로 했고 승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신규 우수사업자 교육을 빠짐없이 듣다보니

셀뱅킹을 조금더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는동안 형제,지인들도 있지만 그래도 중학교동창인

박규리친구가 제일 생각 났습니다.

왜냐하면 그친구는 갑상선 암 초기진단에

수술한지 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조금 피곤하면 감기폐렴에 병원을 내집처럼 다니는 친구를 보면서

친구에게 셀뱅킹 상품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무실 초대를 하려고 하니

"시간이없다"

"나는못한다"

하는 꼬리말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밖에서 점심식사 약속을 하고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자며 사무실로 무조건 데려왔습니다.

신희자 실장님 셀뱅킹 설명을 듣고 긍정적 생각을 하고 갔습니다.

그이후 계속 카톡도하고 동영상도 보내고 정보도 보내고

지속적인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9월 첫날

본사에서 오일록대표님김을수이사님이 오신다고.. 

대표님 강의가 있는날 초대를 했습니다.

대표님 오신다니 감사하게도 초대에 응했습니다.

두분의 강의를 듣고 좋은반응이나 그래도 머뭇!

김을수 이사님과 면담을 한후 결정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는데

이신자 지사장님이 상담실로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편안하게 차를 한잔 하면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파트너인 이신자 지사장님과 저의 얘기에 진솔함이 느껴졌나봅니다.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안듯 승급을 결정!

셀뱅킹으로 규리지사라는 이쁜 지사명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날 믿어주고 위드라이프 회사를 믿어주니 고마웠습니다

나또한 힘들게 노력한 보람이 뿌듯했습니다.

승급후 15일후쯤 핀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나는 문방구에 들려 편지지예쁜봉투문구 몇점을 구입했습니다.

학창시절에 써본편지..

30여년만 손편지를 써보네요.

친구가 있어 행복하고 고맙다 표현으로 친구에게 글을 썼습니다.

핀수여식때 손편지와 선물을 전달해주니

친구는 너무나 감동~~

그자체를 말합니다.

열심히 해보겠노라고 했습니다.

난 참 뿌듯하고 이상한 감정에 빠졌습니다.


그렇게해서 나를 여기에 다시 일할수 있게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믿고 일할수 있는곳 출근할수있게 만들어준

위드라이프 거제사무실이 있어 행복하고

하루하루 행복의 문을 열면서 출근 합니다.

출근길이 굽이굽이 돌아 구천댐을 돌아 오면서

물안개 자욱한 먼산을바라보면서 생각합니다.

저 구름은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 구름따라 가다보니

어느새 사무실앞..

행복을 꿈꾸면서 난 행복하노라고 흥얼거려 봅니다.

앞으로도 좀더 최선을 다해서 저의꿈을 펼쳐보겠습니다.


꿈을 키우는 파트너!

위드라이프 화이팅입니다.


세현본부 평지 지사장 옥명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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