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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은지금

감사왕에 도전하는 나의 각오

작성자 : 이미행
작성일 : 2017-09-25 18:34:15
조회수 : 234

처음 위드라이프 사무실을  찾았을때 여기저기서 "어서오세요" 라고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며 반갑게 맞아주었다.

사무실이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치는것이 나 까지 힘이 절로 나는 것 같았다

아무것도 모르고 지사승급부터 덜컥 해놓고 잠시 후회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상품을 알아야 팔수 있을 것 같아 교육이나 행사에는 될수 있는데로 빠지지 않고

참석 할 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승급하자마자 바로 크루즈 여행도 다녀왔다

하지만 한구좌 받는 것이 100만원짜리 연금 받는 것 보다 힘들었다.

17년전 보험을 처음 시작할때 느꼈던 서운함과 자존심이 팍팍 상해서 "내가 미쳤지 왜 이런걸했을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그럴수록 교육을 더 빨리 받고 싶은 욕심에 본부장님께 일주일에 한번이 아니라 신규 지사장들은 3일이나 1주일정도 매일 상품교육을 따로 시켜 달라고 했다.

다른분들이 구좌받는걸보면  마음은 급한데 입은 떨어지지 않아서 구좌 권유보다 지사승급쪽으로 활동을 했다. 

7명 모셔와서 지사승급 2명 설계사 1명 소비자형지사장1명 괜찮은 확률이다. 모든게 다 김미송 팀장님 덕분이다

8월달도 2일에 승급한명 시키고 그렇게 끝났는데 9월1일 지사승급을 하고 그냥 대는대로 시간만 죽이고 있는데 본부장님이 감사왕의 비젼을 제시해 주셨다. 

감사왕에 도전하면서 감상일기를 쓰기 시작했는데 처음 감사일기를 쓸때는 쑥스럽고 감사보다는 서운함과 원망의 맘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난감했다

하지만 매일 감사일기를 쓰다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이 오히려 마음수련을 하는 것 같아 진정으로 감사함을 전하고싶다

그리고 매일 출근이 부담스러웠지만 부업으로 생각하고 출근을 안하다보니 자연스레 쉽도 떨어지고 무감각했었는데 감사왕 도전으로 메일 출근을 하고 교육도 참석하다보니 이젠 부업이 아니라 주업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감사왕이 된다는건 주업으로 열심히 하시는분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안해도 된다 생각했는데 김미송 팀장님 때문에라도 꼭 감사왕의 영광을 자지하고 싶다. 

지난 달 산하 이영숙 지사장님이 지사승급 시킬려고 모셔온 언니가 본인은 애터미에 빠져 꿈쩍도 안하는데 김미송 팀장님 얼마나 열심히 설명하시는지 안타까워하는 맘이 고스란히 전해오는게 나같으면 진즉 포기해버릴 걸 두사람 기싸움에서 절대 밀리지 않고 끝까지 설득하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 저런 팀장을 위해서라도 꼭 감사왕이 되어서 팀장님에게 힘을 실어주고싶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거제도가 고향인 저는 결혼하면서부터 가게를 10년정도 했고 보험은 17년차 하고 있지만

이제 위드라이프를 만나 다시 옛날의 열정을 되살려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회사에서 내가 어디가나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교육제도, 매니즈제도, 셀 실장등의 여건들을 만들어 주는데

위드라이프지사장님들은 열심히만 하면 되는데

이제는 해야겠죠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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