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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구좌 달성 & 지사승급 후기

작성자 : 김경수
작성일 : 2017-08-31 23:37:25
조회수 : 267

작년 대우조선 희망 퇴직 후 위드라이프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나의 앞길은 비단길이요, 장미 꽃길 처럼 느껴졌다.

나를 스카우트해준 정진옥팀장님의 집중 케어를 받으면서 5월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면서 4월 46구좌를 등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5월의 여세를 몰아 6월 증원 2명과 감사왕의 목표를 갖고 활동을 했다.

정진옥팀장님의 적극적인 케어로 꿈에 그리던 산하에 지사승급을 시켰다.

내 산하에 지시장이 생겼음에 이 세상을 다얻은듯했다.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지사승급 하기로 하셨던 분께서 돌연 지사승급을 취소 하셨다.

주변에서 여러사람들로 부터 좋지 않은 얘기들을 들으셨나보다.

그때의 그 절망감은 이루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었다.


6월을 절망감속에서 보내고 7월 다시 심기 일전했다.

구좌가 올라오지 않으면 정진옥팀장님께서 대공분실로 호출을 하셨다.

빨리 적어라.

적고 또 적고 머리속에 넣고 계속 염원해라.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솥하게 얘기를 들으면 신기하게 구좌가 올라왔다.

7월도 나쁘지 않은 수입으로 마무리 되고 마의 8월이 왔다.


친구가 8월 첫 날 1구좌를 넣어 주었다.

7월에도 첫 날 1구좌를 등록하고 나니 그 달의 수입은 나쁘지 않았기에

나름 기대를 좀 했었지만 거제도의 특성상 8월은 보릿고개였다.

8월 초 2주간의 장기 휴가에 지역 경기 침체로 구좌는 좀체올라오지 않았다.

두 구좌 등록해놓고 개점 휴업 하다시피 했었다.

오현숙 이사남을 비롯하여 황덕균본부장님, 거제지역 본부장님들, 그 중

정진옥팀장님의 다그침은 특히 심했다.

이 달중 무조건 100구좌 달성 하라는게 주 내용이었다.


모두 100구좌 달성 하라는 얘기를 할때면 무조건 달성 하겠습니다 하고 답했다.

8월 마감을 이틀 남겨놓고 23구좌가 부족했다.

29일 종친회 체육대회 대비 족구 연습에 정진옥팀장님을 대동하고 참석했다

기분 좋게 두 구좌 가입을 해 주셨다.


30일부터 본격적으로 구좌에 불을 당기기 시작했다.

밑져야 본전아니겠나 싶어 밴드에 글을 올렸더니 반응이 왔다.

안면식도 없이 카톡으로만 몇 번 인사를 나눈 친구였지만 3구좌 요청했더니

흔쾌히 구좌를 넣어 주었다.

얼마전 신생 단체에 가입을 하게 됐는데 대표님께서 3구좌를 해주셨다.

이어 이 달 초 국수봉사활동때 만났던 지인이 운영 준비중인 커피숍을 들렀다.

오픈 준비관계로 바빠 보여 그냥 가자고 했더니 정진옥팀장 전의를 불태우신다.

여기가지 와서 그냥 갈수없다. 한구좌라도 받아가야 된다고 자리 잡으신다.

지인과 잠시 대화에 흔쾌히 1구좌 가입해 주셨다.


이 번 증원의 하이라이트였던 오늘의 일화를 공개해보겠다.

100구좌에 11건이 부족한 상황에서 점심시간 모임을 참석했다.

모임 후 구좌 요청을 드렸더니 다들 흔쾌히 구좌를 가입해주셨다.

덕분에 100구좌에 2구좌가 남았다.

구좌가 올라올것으로 기대했던 계원들에게서 늦장을 부린다.

결국 내가 쓸수 있는 구좌 2구좌를 넣고 100구좌 마무리를 지었다.

100구좌 달성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거제본부 식구들괴

정진옥팀장님 감사합니다.


100구좌 마무리 하고 나니 이제는 가족도 등록 시켜야야겠단 마음이 생겼다.


어학매니저로써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길이 무엇인지 생각해봤다.

두 말 할것도 없이 아들 어학연수 보내는 것이었다.

아들 어학연수 보내기 위하여 와이프를 지사 승급 시키기로 했다.

위드라이프 일을 시작 한 이후 와이프에게도 조금씩 도와 달라는 얘기와

위드라이프에서 희망을 봤다는등 시간날 때마다 얘기를 했었다.

이런 내 모습을 보노라니 안타까웠는지 조금 이라도 피로를 느끼면 바로

주사 바늘이 살갗을 뚫고 들어왔다.

그 어느 누구보다 내조를 잘 해주는 와이프가 옆에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지

않았을까 싶었다.

와이프와 서로 공감하면서 일을 하게 되면 더 나은 수입도 올라 올것이라

생각하여 과감하게 "나이팅게일" 지사로 지사승급을 시켰다.

어학매니저라 내년에 군 제대하는 아들 어학연수를 보내기 위해 쌩뚱맞은

어학연수 상품을 선택했다.


와이프 지사 승급 시키고 나니 그렇게 기다리던 계모임에서 6구좌 승인이 났다.

모두 나만 바라보고 있다가 순식간에 사무실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6.25 난리는 난리도 아니었다.

나에겐 30구좌가 되면서 수당이 올라갔고 사무실엔 운영비가 껑충뛰는 꿩먹고 알먹고

또랑치고 가재 잡는 1석4조의 효과가 나타났다.

"나이팅게일" 지사장님이 승급하자마자 거제지역본부에 서광을 비쳐주었다.

함께 동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발맞춰 나아가도록 하겠다.


오늘 최후의 보루 6구좌와 지사 승급을 흔쾌히 허락해준 "나이팅게일" 지사장인 아내에게

정말로 감사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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