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메인비주얼

위드라이프 문화

  • HOME
  • 위드라이프 문화
  • 위드인
  • 위드인은지금

위드인은지금

승급후기

작성자 : 전성실
작성일 : 2018-03-31 20:24:10
조회수 : 122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을 성공하게 만든다는 뜻으로,

어떠한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20년 넘게 퀼트를 하면서 살아온 내게

조선경기가 않좋아지면서

남편의 사업이 부도나고 어려워지면서

적금 ,보험을 해약을 해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되였습니다.


이신자본부장님께 가입한

크루즈여행 상품 가입금액도 못내게 되어

해약을 해야겠다고 전화를 하니,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해서 차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애기끝에

위드라이프 일을 해 보자기에

돈을 벌 수 만 있다면 하겠다고 약속을하고

12월부터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12월에 김한나 지사장을 승급 시키고

기네스 도전까지 하면서 만족스런 첫 월급도

받게 되었습니다.


2018년 2월엔 크루즈 여행도 다녀오고....

3월에 어느날 지인을 통해 아 주 괜찮은 언니를 소개를 받았습니다.


1522495605464.jpg


언니는 20년간 거제에서 유리 시공업을 운영 하다가

뇌하수체 종양이라는 희귀병과 그로 인해

당뇨와 갑상선 기능 항진증,심장질환등으로

5년이라는 세월을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수면장애로


집 밖으로 안나오는 분이였는데 너무나 집안에 있다보니

남편분이 바람도 쐴겸 나들이 삼아 조금씩 다나라고 해서

뭔가를 해 보고 싶어 했습니다.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애기끝에

셀뱅킹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너무 맘이 좋은 분인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건강을 찿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으로

셀뱅킹과 인젝션에 대한 설명을 하니

조금은 알고 있다고 조금더 알아보고 결정 하겠다고 하기에

9주년 행사에 초대를 하게 되였습니다.


하지만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9주년 행사에는 참석을 못하게 되였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며칠이 지나서

9주년 행사때 받은 기네스 감사패를 보여주며

같이 동행을 하였으면 너무나 좋았을텐데 라며 아쉬움을 전했습니다.


언니는 가고 싶었지만

쓰러지기라도 다른 분들한테 피해가

간다고 속 깊게 배려를 한것이였습니다.


9주년 갔다온 이야기를 조잘조잘 하니

언니가 건강을 생각해서 셀뱅킹을 해야겠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보는 언니는 같이 일을하면

너무 잘 할것 같아 같이 일을 해보자고 했습니다.


언니는 흔쾌히 허락을 했고

지사명을 뉴자유지사로 승급을 했습니다.

함께 가족이 되어 좋았고

박미애 언니가 인젝션을 해서 더 건강해 지기를 바라며,


위드라이프 사업도 승승장구하여

꿈을 이룰 수 있을때까지 함께 할것입니다.


1522495600325.jpg
 

감사합니다.


기네스본부 지사장 전성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49 500구좌를 향하여.. 박미애 2018-07-31
148 박미애 하늘을날다 박미애 2018-06-30
147 지사승급 후기 김경수 2018-03-31
146 딸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셀뱅킹 후기 ) 전성실 2018-03-31
145 승급후기 전성실 2018-03-31
144 셀뱅킹 감사후기 김소예 2018-03-31
143 중국황산 3박4일 리더스6기 졸업여행과 맞바꾼 위드라이프 장례행사 김명수 2018-03-14
142 셀뱅킹 감사후기 이희순 2018-02-19
141 3관왕에 도전하는 나의각오 이희순 2018-01-29
140 3관왕에 도전하는 나의각오 이희순 2018-01-29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