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메인비주얼

위드라이프 문화

  • HOME
  • 위드라이프 문화
  • 위드인
  • 위드인은지금

위드인은지금

함께함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 정진옥
작성일 : 2018-08-09 09:08:35
조회수 : 67
박덕남사장님을 젤 첨 만난 곳은
디큐브 일층 맥도날드에서였다.
최병순사장님의 전화로 달려갔었는데
많은 인파에 소음에 정신이 없었다.
그런데도 나를 보자말자 예쁘다며
카메라를 들이댔다.
빛깔 고운 보라색 벨벳 원피스를 입고계셨는데
자태와 맵씨가 딱 내 맘을 끌었다.
몇마디 주고받다가 바로 마케팅을 풀라길래
그 시장통 같은데서 노트를 꺼내 마케팅을 풀고나니 내 손을 꼭 잡으며 "같이 한번 해봅시다,"했다.
너무 기뻤다.
하지만 기쁨은 곧 실망으로 둔갑하고
한달동안 연락도 안되고 피했다.

어느날 우연히 식당에서 마주쳤는데
분명히 안면은 있는데 생각이 나질 않았다
모임하는 방에 들어가서 다시 인사를 하니 생각이 났다.

그 후 추천인 최병순 사장님은 남편 입원으로 출근도 되지 않았음에도
박덕남사장님께
전화를 해서
"니 무조건 우리 본부장님 찾아가라.
니는 예쁘게 차려입고 모임 많이 다니고 하는데
니가 가는 모든 곳이 일터다.
우리 본부장이 니를 꼭 성공시켜 줄거다.
무조건 빨리 시작해라."라고 했단다.

그후 박덕남사장님이 사무실로 찾아 오셨다.
임대업을 하면서 취미생활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다가 조선경기가 바닥을 보이자 힘들어서
우리 일을 시작하게 됐다.
영업이 첨이라 너무 막막하고
자신도 없어하셨다.
그런데 한번 물꼬가 터지면
정말 잘 하실거 같았다.
만약 500만원을 못 벌면 내가 다 돌려드린다고
조건을 달고 두꺼비지사로 승급을 시켰다.

첫 한달은 내도록 훌쩍훌쩍 ,입도 안 떨어지고
말만 하면 서러움에 울먹이는 날의 연속이었다.
그래도 총알장전, 발사 하면 하루에 두구좌씩 수확이 있었고 또 눈물바람이었다.~ㅎㅎ

그렇게 한달이 가고
두 달이 가고
한 구좌가 열개가 되고
스무개 ,서른개..구좌탑이 쌓여갔다.
어떤 날은 추천인 최병순지사장님이
출근도 안하고
케어도 안해준다고
라인을 잘못 탔느니
늦게 시작해서 구좌 뽑을 데가 없느니
불평불만을 늘어 놓으셨다.ㅎ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자기관리 철저하며
봉사도 많이하고
연예인 기질이 있어서
앞에 나서기도 좋아하고
참 재주가 많으시다.

어느날 계모임에서 아내가 사람들에게
구좌넣어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을 본 남편도 이제는 적극적인 협력자가 되었다.

영업을 많이 해 본 사람
그리고 연배가 비슷한 층이 아닌 사람을 케어하는 것도 쉽지가 않았다.

어느날 오현숙이사님께서 남자던지
나이가 많던지 상관없이 잘 케어해주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는 그 한마디에 또 나 자신을
돌아보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남편이 아파서 출근을 못하는 최병순사장님과 셋이 자주 차도 마시고 밥도 같이 먹고 절에도 가서 기도,공양도 했다.
일로써가 아니어도 그런 시간들이 지금의 우리를
끈끈하게 엮어주는 징검다리가 되었다.
그게 현재 청마본부의 힘이다.

이제는 한계단 한계단 쌓아 온
구좌탑이 거의 80개에 달한다.
다구좌도 못하고
한사람에게 꼭 한구좌씩 하신다.
그리고 고객관리 철저히하고
유지율도 좋다.
젊은 시절 꼼짝을 못하게 하고
간섭이 많았던 남편은 이제는 든든한 협력자가 되어 한분한테서 벌써 셀뱅킹을 5개나 하고 또 다른분 열심히 관리중이시다.

구좌탑이 곧 90개가 되고
100개가 되어
우리 두꺼비 지사장님 덩실덩실 어깨춤이
절로 나왔으면 좋겠다.

9/5 원앤원에서 멋지게 PR을 할 날을 고대합니다.
박덕남지사장님 당신은 정말 멋진 분입니다.
파이팅,언제나 응원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한 성공은 당신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61 위드라이프로 인해 감사합니다~~ 정선향 2018-08-20
160 위드라이프에 감사합니다~ 차재욱 2018-08-17
159 김소예 팀장님 화이팅!!! 이희순 2018-08-14
158 대전 본부의 번영을 위해.. 김기용 2018-08-13
157 전성실 팀장과 함께함에 감사합니다. 이신자 2018-08-10
156 함께함에 감사합니다~ 정진옥 2018-08-09
155 나를 일깨워준 자극 김명수 2018-08-08
154 새로운 도전을 향하여 뜀박질...... 김명진 2018-08-08
153 티끌모아 태산! 하진우 2018-08-07
152 윤덕례 지사장님 화이팅!!^^ 정순옥 2018-08-03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