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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은지금

나를 일깨워준 자극

작성자 : 김명수
작성일 : 2018-08-08 13:13:43
조회수 : 82
새벽 2시40분 퇴근 잠시 망설인다
오늘 북부사업단 단장님 대전지역에 오신다하여 시간을 어찌 맞추어야하는지~
새벽시장을 먼저 다녀와야할까?
넘 이른시간이라 생각이 되어 5시 콜 해달라 옆지기 부탁하고 올라가 잠시 잠을 청했다

요즘 나 자신이 시들해졌단 생각에 오늘은
단장님 기라도 받아보겠단 마음을 갖어본것이다

6시경 과일,야채 장을 보고 품절된 제품구매도 하고 마트도착하니 8시 50분정도 되었다
물건 하차를하고 대충정리를하니 10시가 다 되었다
그 와중 동사무소 음료배달도 다녀왔다

잠간이라도 잠을자고 사무실가야한다 생각으로
옆지기 12시 콜 부탁하고 올라갔다

교육시간이 늦었다
대충 준비하고 오늘 대전본부 격려차원 삼겹살파티
단장님께서 쏘신다 하여 야채와 고기준비하여 달려갔다

그 동안 침체된 나를 일깨워줄 어떠한 전환점도 찾고싶었다
자꾸만 일을 못함이 스트레스로 남는 나의일과가 야속하기도하여
교육내내 나도 모르게 뾰루퉁해 있는것 같았다

김을수단장님 눈치를 채셨을까?
질문을 하신다~답을맞추는 이에게 만원의 상금을 걸으셨다
그거에 관계없이 내가 바라고 있는 문제라 늘 머리속에 저장되어있는 G2가는 방법~
답을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아마도 단장님께서 나에게 어떠한 힘을 주시기 위해서 상금을 걸고
그답을 스스로 이야기 하길 바라셨던 것이다
이렇게 늘 앞서가시며 끌어주시고 계신데~나는 지금 무얼하고 있는 것일까~
교육끝나고 개별면담도 하였다
스스로 자기자신를 컨트롤해나가라는 단장님~
나자신을 일깨우지 않으면 안된다 지적을 해주신다

일단 전에 이야기를 건네놓은 지인께 전화를했다
자녀 어학준비 언능 해놓으라며 권유를하였다
조금더 있다가 한다는 대답에 나 본사 행사도 못가게
생겼다며 이왕하는 거 오늘좀 해달라 했다~ 했더니 저녁퇴근하고 마트로 왔다

2구좌도 권유를 못하는 지인이다
어렵게 생활하는 상황을 너무도 잘알기에
자녀 어학권유도 어렵게 이야길 해놓았던 것이다
아이가 똑똑해서 꼭 어학연수 보내라했는데 한구좌 해주기 위해 온것이다

구좌쓰고 있는중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몇일전 크루즈 여행에 관심있는 식당하시는
조금숙설계사님 크루즈 함께할 지인께 구좌 받아놓았다 하는 반가운 전화다

얼굴에 함박웃음 띠며 잠간 구좌써주러온
지인께 마트 잠간만 지키고 있으라하며 무조건 달려갔다
조금숙설계사님 지인도 함께 한 자리라하여 전에 마트에 잠간일을 봐주었단 믿음으로
무조건 마트맡겨놓고 달려간 나도 참으로 황당스럽기도 하였다

이렇게 우리일에 매력을 느끼고 즐기면서도 이 일을 못하고 있음이 화가나기도하고
자신을 자꾸만 잠재워버리는 못난이가 되고있었다

전환점이 바로 오늘인가 싶은 생각이 단장님 기운이 아닐까싶다
못된생각이지만 누군가가 옆구리라도 쿡쿡 찔러주기를 바라는 나인것 같다
어쩔수 없는 못난이 맞다

성취감을 즐기고 있는 나 자신~
지금 윤혜옥지사장님이 파트너로 열심히 하고있음도
나를 깨울수있는 전환점인데~그 또한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는 내가 되고있다

누구를 생각하지말고 소신것 나자신을 일깨우며
다시 도전하는 김명수가 되어보리라 다짐하는 오늘에 감사하다

소중한 나의 지인에게 한 구좌성공!
정말 어려운걸 알기에 가장 값진 한 구좌다
자녀 어학에 관심있는 지인을 위해서라도 내가 열심히하여 고객관리도 잘 해나가며
값진 값어치를 이끌어 내야겠단 생각을 해본다

내가 지쳐있을때 나를 깨워주기위해 어제 신은기본부장님 직접오셔서 조금숙설계사님케어도
해주신 덕에 크루즈 구좌도 나올수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듯 단장님부터 신은기본부장님 김기용팀장님등 모든분들이 관심을 갖어주시고 계신다

내가 나를 일깨워 다시 모든분들께 보답할 수있도록
노력해보리라 새로운 전환점을 만든 오늘~
역시 북부사업단 단장님이신 김을수이사님의 힘이
대단하시다~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분들께도 깊은
감사 드립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59 김소예 팀장님 화이팅!!! 이희순 2018-08-14
158 대전 본부의 번영을 위해.. 김기용 2018-08-13
157 전성실 팀장과 함께함에 감사합니다. 이신자 2018-08-10
156 함께함에 감사합니다~ 정진옥 2018-08-09
155 나를 일깨워준 자극 김명수 2018-08-08
154 새로운 도전을 향하여 뜀박질...... 김명진 2018-08-08
153 티끌모아 태산! 하진우 2018-08-07
152 윤덕례 지사장님 화이팅!!^^ 정순옥 2018-08-03
151 시작이 반입니다. 이희순 2018-08-02
150 인생 파트너 이희순 팀장님~ 김미송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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