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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은지금

티끌모아 태산!

작성자 : 하진우
작성일 : 2018-08-07 09:06:42
조회수 : 81

마음 먹기 달렸다.

뭐든! 사람이 살아가는데, 아니
살아보니까.
마음 먹기 달렸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일들이 많이 발생한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
에어컨이 더워지는 날씨다.
정말 사람을 만나기보다.
멀리서 전화로 통화하고 싶은 날.
주변을 돌아보니
그동안 내가 아끼고 사랑해 오던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나는 오늘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기보다 도움 주는 사람으로
살아 왔다.
그렇다.


이렇게 위드라이프 크루즈와
셀뱅킹을 하라고 지금까지 저축해
온 듯 하다.
그래서 인지.
부탁함이 당당했다.
섭섭함도 많이 발생하고 지금껏
내가 지내온 날들이 잘 살았구나 와
그렇지 않구나
상대방의 진심을 느끼게하는 양면성을
느끼게하는 그런 날이다.


그래도 오늘 5구좌는 성공.
현재 2구좌를 기다리고 있다.
한구좌. 한구좌 티끌모아 백구좌 달성
해보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61 위드라이프로 인해 감사합니다~~ 정선향 2018-08-20
160 위드라이프에 감사합니다~ 차재욱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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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티끌모아 태산! 하진우 2018-08-07
152 윤덕례 지사장님 화이팅!!^^ 정순옥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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