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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첫 번째 줄기세포 고객이 되어주신 선배님께

작성자 : 신영미
작성일 : 2018-09-27 16:01:27
조회수 : 183

2018810일 감사일기

 

성공했다는 소리를 듣는 고향 선배님이 계셨다.

오랜 시간을 망설이다가 전화를 드렸지만 안부만 묻고 우리 상품에 대한 얘기는 전혀 하지 못했다.

두 번째 다시 전화를 했지만 일상적인 얘기만 하고, 우리 사업과 상품에 대한 얘기는 여전히 못했다.

 

그렇지만 삼세번이라고 했던가! 며칠이 지난 후 다시 용기를 냈다.

우리 사업과 상품에 대한 얘기를 하건, 못하건 간에 어차피 자주 만나지 못할 사람인데...

다시 한번 세 번째 전화를 했다.

선배는 자꾸 전화를 하는 이유가 궁금했는지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고 먼저 물어왔다.

이 때다 싶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크루즈 여행에 대해서, 손주들 어학연수 보내는

내용의 상품 설명을 했지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선배님이 나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건지,

그 상품 말고 다른 상품은 없느냐고 물어와서

자가면역세포 보관과 시술에 대한 설명을 드렸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한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관심을 보이셨고,

내용을 자세하게 들어보겠노라고 바로 사무실로 오셨다.

줄기세포치료를 통해 선배님의 지인이 반신불수를 고쳐서 같이 운동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줄기세포치료에 대한 치료효과를 이미 잘 알고 계셨다.

사무실에 오셔서 좀 더 자세한 면역세포와 줄기세포 보관과 시술의

효과와 효능에 대해 듣고 난 뒤,

곧 바로 두 상품 모두 뱅킹을 결정하시고 계약을 체결하셨다.

 

보관 계약을 마무리 하시고 하시는 말씀이

엉겁결에 하게 됐지만 너무 잘한 결정이었다고 고마워하시면서

지금은 어깨를 치료하고 있는 중이라 어깨 치료를 완료한 후에

시술을 당신이 먼저 해보고 난 뒤, 소개도 해주시겠다는 제일 듣고 싶은 말씀도 해주셨다.

 

보관 후 바로 시술로 이어지지 않은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우리 사업과 상품에 대한 소개는 누구한테라도 머뭇거리지 말고 자신있게 해야한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내게 첫 번째 줄기세포 고객이 되어주신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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