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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인은지금

함께함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 정진옥
작성일 : 2018-08-27 18:26:08
조회수 : 86
갑자기 약속이 펑크가 나서
가야지하고 벼르고만 있었던 모란지사장님을 찾아갔다.
백병원에 요양보호사로 취직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던터라...
한동안 멀리서도 열심히 출근하셨고
내 감사 5관왕의 선물도 주신분.친정올케와도 절친이며
늘 존경하는 분이다.

69세에도 건강하시어 인근 경로당에도
먹을 것들을 챙겨 자주 둘러보시곤한다.
사무실에 갑자기 젊은 사장님들이 많이 들어오고 분위기가 과열되자 젊은사람들하고 경쟁하기도 뭣하고해서 못오셨다 한다.
맛있는걸 사간다니까 커피가 드시고 싶다해서 아메리카노를 사다드리고 잠시 담소를 나누고 헤어졌다.

이년전 내가 위드라이프에 턴해서 열심히 하고 있을 때 커피숖을 개업 한분이 있었는데 간혹 문자도 보내고 내 카스를 지켜보고 있었기에 찾아가서 팜플렛도 비치하고 세시간 정도 앉아 있다가 마케팅을 풀고 설계사 신청을 받아왔다.
주말이면 원앤원에 갈수 있는데 평일 이틀 빼기가 힘들다했다
아들은 대학휴학하고 딸도 등록금때문에 전전긍긍하는 모습을보니 맘이 아팠다.
일단 설계사로라도 구좌를 많이 받아 가계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일이 뜻대로 척척 되지는 않지만
맘을 비우고
때로는 다잡으며 심기일전
본부장의 임무에 충실하려합니다.
승급건도 마무리 관리 중에 있고
원앤원 워크샵 참석자들도 계속 체크해나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김경수매니저가 준 크루즈영상 두종류를 백명이상에게 날렸다.
한분이 집사람하고 상의해 본다며
전번을 남겨달라고 했다.
여동생도 친구랑 가라고 수차례 말을 했지만 번번히 허탕이다.
해야할 일들은 많은데 뜻대로 되지 않으니 답답함도 있지만
인생사 새옹지마
영원한 적도 영원한 아군도 없이
그저 지나간 추억 속의 사진들은
미소를 머금게 한다.
살아있음으로 감사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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