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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바이오 줄기세포

상품이용후기

녹내장에 접안한 나의 줄기세포(체험후기)

작성자 : 정영순
작성일 : 2019-05-17 16:03:49
조회수 : 188

줄기세포 면역세포, 많이는 들어봤지만 잘 알지 못했다. 누군가는 치료를 위해서, 누군가는 건강 예방 차원에서 많은 분들이 계약을 한다고 한다. 나는 EHl바이오의 줄기세포 총판 격인 위드라이프를 통해서 줄기세포 배양 시술 계약을 했다.  나는 건강 예방을 위해서 계약을 했는데, 계약을 하고 보니 몸 여기저기에서 빨리 치료하라는 듯 이상 신호들이 오는 것 같다. 

 

가끔 한번씩 두 발바닥이 화근거리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아마도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고, 한번씩 오른쪽 머리가 아파온다. 뒷목에서부터 시작에서 오른쪽 반이 기분 나쁠 정도로 가끔 아팠다. 또, 나는 녹내장이있어 줄기세포 시술 전 안과 소견서를 받기 위해 병원에 갔을 때 의사 선생님의 말씀은 가히 충격적이다. 나의 오른쪽 시신경은 2/3이 죽었고, 왼쪽 역시 1/2이상 죽어 있다고 했다. 곧 실명할 수 있다고 했다. 녹내장이 무서운 병인 줄 알면서도 미루고 미루다 관리하지 못했고, 이렇게 빨리 실명이라는 단어와 마주할 줄은 몰랐다. 두려웠다.

 

서둘러 위드라이프를 통해 EHL바이오에 연락하여 줄기세포 일정(2019.05.08.)을 잡았다. EHL바이오에서는 이런 나에게 특별히 배양된 줄기세포를 우려되는 부위와 아픈 부위에 나눠서 정맥으로 2억셀, 오른쪽 무릎에 1억셀, 녹내장 치료를 위한 접안까지~맞춤 투여를 해 주었다. 작은 배려지만 정말 감사하고 고마웠다.

 

줄기세포를 투여받는 도중 목 뒤가 뻐근하고 오른쪽 머리에서부터 이마까지 아파왔다. 다 투여받아도 계속 아파 진통제를 먹을까하다가 참았더니 30분쯤 지나자 언제 아팠냐는 듯이 통증이 없어졌다. 본래 심하게 아픈 것은 아니지만 아프긴했던 곳이라 줄기세포가 가장 먼저 이곳에서 반응을 보였나 보다.

 

다음으로 안약 형태로 줄기세포 배양액을 눈에 넣었다. 눈에 묵직하면서 편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다.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도 처음보다는 좋아졌지만 무엇인가 희미한 느낌과 묵직한 느낌이 나를 기분나쁘게 했다. 그런데 공항에 내려 집에 오는 길에 눈이 정상상으로 보여지기 시작하더니 양쪽 눈이 이제는 잘 보이기 시작한다~ 다행이다 싶어 안도의 한숨이 절로 나왔다

 

줄기세포를 무릎에 맞을 때 양 발바닥이 아팠는데 줄기세포를 맞으면서 통증이 사라졌다 나타났다가 반복됐다. 다음날 아침~ 집에 돌아와 나들이를 위해 화장을 하는데 오늘따라 화장이 너무 잘 받는다. 70 평생 화장하면서 이렇게 촉촉하게 잘 받은 적이 있던가 하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들이 다녀와서 피부가 좋아졌다고 할 때는 ‘뭐 그렇겠어’라며 잘 이해가 안되었는데 직접 겪어보니 너무 좋다~기쁜 마음으로 길을 나서는데 나의 무릎은 통증하나 없고, 마치 50대가 된 듯 나의 걸음걸이가 가벼워졌다. 묘한 기분이 들면서 그간 나는 건강하다고만 생각하고 관리하지 않은 내가 부끄러워졌다. 

 

줄기세포 투여 3일차 아침~ 일본을 다녀왔고 어제 장시간 여행을 했음에도 몸이 너무 홀가분하다. 잠도 푹잤고, 전혀 피곤하지 않고 눈이 잘 떠진다. 그리고 녹내장이던 내 눈은 정상적으로 잘보이고 있으며,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너무나도 잘보이며, 특별한 이상징후는 없다. 

 

지금 나는 확실한 예방 차원에서 딱 2번만 더 줄기세포를 맞고 싶다. 그러면 70평생 고생한 나의 몸이 온전히 정상으로 돌아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위드라이프와 이에이치엘바이오 덕분에 나는 100살까지는 병치레 안하고 살 것이라고 예상된다.


#위드라이프 #EHL바이오 #줄기세포 #녹내장 #두통 #혈액순환 #피부 #피로회복 #건강 #백세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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